A PARISH ON THE HILL
Bitmoe
Catholic Church
언덕 위에서 하루의 마지막 빛을 지키는 본당
종이 울리면 문을 엽니다. 미사가 없는 시간에도 성전은 열려 있으니, 지나는 길에 잠시 앉았다 가셔도 좋습니다.
미사 시간 보기Weekly Mass
한 주의 미사
성전에 들어서면 먼저 앉으십시오.
정면 제대 위 창으로 오후 빛이 길게 들어옵니다. 초를 밝히고 싶으시면 오른쪽 벽의 촛대에 놓아 주세요. 초는 사무실에서 나눠 드립니다.
미사 시간 외에도 성전은 오전 6시부터 밤 9시까지 열려 있습니다. 소지품은 직접 챙겨 주시고, 성전 안에서는 통화를 삼가 주세요.
이달의 전례 보기Three Ways to Come
이 성당에 오시는 세 가지 방법
그냥 앉아 있다 가는 일
기도문을 외우지 않아도 됩니다. 뒷자리에 앉아 숨을 고르는 것만으로 충분합니다. 평일 낮 성전은 대부분 비어 있어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아도 됩니다.
종소리를 듣고 오는 일
저녁 여섯 시에 종이 세 번 울립니다.
뒤뜰을 한 바퀴 도는 일
회랑을 따라 열두 걸음마다 쉼터가 있습니다.
This Month
9월 본당 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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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중미사 뒤 마당에서 국수를 나눕니다
구역별로 인원을 사무실에 알려 주세요. 자리와 그릇을 미리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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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성시간을 다시 시작합니다
오후 7시 30분, 성전 오른쪽 소성당에서 한 시간 동안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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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뜰 화단을 함께 정리합니다
오전 9시에 모입니다. 장갑과 호미는 본당에 있으니 몸만 오시면 됩니다.
Our Parish
빛뫼의 하루
이 본당은 언덕 중턱에 있습니다. 아침에는 동쪽 창이, 저녁에는 서쪽 창이 성전을 채웁니다. 그래서 오래전부터 교우들은 이곳을 ‘빛이 지나가는 집’이라 불렀습니다.
사무실은 성전 왼쪽 낮은 건물에 있습니다. 세례와 혼인, 장례 문의는 그곳에서 받습니다. 처음 오신 분은 사무실에 들러 주보를 한 부 받아 가시면 한 주의 일정이 한눈에 보입니다.
문을 두드리지 않아도 됩니다. 문은 이미 열려 있습니다.
본당 안내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