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House the Light Passes Through
빛이 지나가는 집
본당은 언덕 중턱에 앉아 있습니다. 아침에는 동쪽 창이 제대를 비추고, 해 질 무렵에는 서쪽 창이 뒷자리까지 길게 빛을 늘입니다. 교우들은 오래전부터 이 집을 그렇게 불렀습니다.
성전은 두 층으로 되어 있습니다. 위층은 미사를 드리는 자리, 아래층은 교리와 모임을 위한 자리입니다. 아래층 복도 끝에는 작은 도서 선반이 있어 누구든 앉아 읽을 수 있습니다.
연혁과 설립에 관한 기록은 사무실에 보관돼 있습니다. 필요하시면 열람을 도와드립니다.
사목 안내
주임
보좌보좌 신부
수도자수녀
사무장사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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