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담 반려동물 장례
나무 사이로 빛이 들어오는 숲
24 hours · Namyangju

갑작스러운 이별이
더 서두르지 않도록,
담담 반려동물 장례이 곁에 있겠습니다

밤이든 새벽이든 전화를 받습니다. 오시기 어려우면 저희가 갑니다.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시는 상태로 오셔도 괜찮도록, 처음부터 끝까지 한 사람이 함께합니다.

Always open

언제 연락하셔도
받습니다

이별은 업무 시간에 맞춰 오지 않습니다. 담담 반려동물 장례이 24시간을 유지하는 이유입니다.

24시간 접수 야간과 새벽에도 상담과 예약을 받습니다. 당장 오시기 어려우면 일정만 잡아 두셔도 됩니다.
운구 서비스 수도권은 대개 두 시간 안에 도착합니다. 요금은 거리로만 계산합니다.
1:1 담당제 도착부터 인도까지 한 사람이 함께합니다. 중간에 담당이 바뀌지 않습니다.
임시 안치 가족을 기다려야 할 때 하루 단위로 모셔 둡니다. 장례를 진행하시면 첫날은 받지 않습니다.
Two ways to stay

숲에 두실지,
실내에 두실지

담담 반려동물 장례에는 추모 공간이 두 갈래 있습니다. 정답은 없고, 보호자께서 자주 오실 수 있는 쪽이 맞습니다.

키 큰 나무들이 늘어선 숲
Tree burial

수목장

공원 안쪽 잣나무 구역에 자연장으로 모십니다. 이름을 새긴 작은 표석을 나무 아래 둡니다.

  • 개별 표석 · 이름과 함께한 기간 각인
  • 구역은 다섯 곳. 직접 보고 고르실 수 있습니다
  • 봄가을 두 차례 합동 추모식
  • 계약 기간 종료 시 미리 연락드립니다
볕이 드는 조용한 실내
Columbarium

봉안당

항온·항습으로 관리되는 실내 공간입니다. 날씨와 상관없이 오실 수 있고, 사진과 물건을 함께 두실 수 있습니다.

  • 단마다 크기가 다릅니다 · 유골함 1–3기
  • 사진 액자와 작은 물건을 놓을 자리
  • 연 단위 계약 · 자동 연장 없음
  • 수목장으로 옮기실 수 있습니다
공원으로 이어지는 숲길
공원으로 이어지는 길 — 예식 전후로 걸으실 수 있습니다
잣나무가 늘어선 숲 구역
수목장 구역은 다섯 곳 — 직접 보고 고르십니다
Process

여섯 단계로
진행합니다

전체 두 시간 반에서 세 시간. 어느 단계에서든 멈추고 쉬실 수 있습니다.

  1. 예약과 도착

    전화로 일정을 정합니다. 도착하시면 담당 장례지도사가 오늘의 순서를 종이 한 장으로 설명드립니다.

  2. 염습과 입관

    생전의 모습을 크게 바꾸지 않는 선에서 닦고 빗질합니다. 원하시면 곁에 계셔도 됩니다.

  3. 추모 예식

    단독 추모실에서 시간 제한 없이. 사진을 미리 주시면 화면으로 함께 봅니다.

  4. 개별 화장

    한 번에 한 아이만. 체중에 따라 40–90분. 시작과 끝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5. 수습과 분골

    담당 지도사가 손으로 수습합니다. 분골 여부는 보호자께서 정하십니다.

  6. 봉안 또는 귀가

    추모 공간에 안치하시거나 집으로 모시고 가십니다. 장례(화장) 증명서를 함께 드립니다.

Call us

지금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셔도 됩니다

그것부터 여쭤 주셔도 괜찮습니다. 서두르지 않으셔도 되는 이유를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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