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마음이든 꽃으로 조금 더 부드럽게 전할 수 있어요.
매일 아침 시장에서 그날 가장 좋은 꽃을 고릅니다.
줄기 손질과 물올림을 충분히 한 뒤 포장합니다.
가까운 곳은 직접 들고 갑니다.
매번 다른 꽃이 오는 재미가 있어요. 집 분위기가 달라졌어요.
사진보다 실물이 훨씬 예뻐서 놀랐어요. 색 조합이 정말 좋아요.
받는 분의 취향을 떠올리며 한 송이씩 골라 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