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ince 2021
주말 취미가
주말 취미가
동네 가게가 되기까지
주말마다 친구들에게 구워 주던 쿠키가 소문이 났습니다. "팔아 보라"는 말에 시장 한켠에서 시작했고, 지금은 오븐 세 대가 하루 종일 돌아갑니다. 레시피는 그때 그대로 — 버터를 아끼지 않는 것.

Promise
청용떡방의 약속
① 반죽은 하루 숙성 — 그래야 꾸덕해집니다. ② 당일 소진 — 남은 쿠키는 팔지 않습니다. ③ 100g의 무게 — 저울로 재서 뭉칩니다, 이름값이니까요.